자동차는 타는 것이 아니라 입는 것이다?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자동차 피팅룸이 등장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자동차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표현하는 수단이 되어버렸다. 영국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영국 사람 4명중 3명이 자동차를 신분의 상징으로 여긴다고 한다.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싶었는지 시보레(Chevrolet)에서 세계 최초로 자동차 피팅룸을 등장시켰다. 3개의 대형 거울에 자신의 차량과 차량에 탄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한 후 자동차 구매를 결정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이다.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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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멋진데요
2008/04/17 17:08국내에 들어오면, 같이 구경갈까요?
2008/04/26 05:17와우우우우우, 좀 사치군요 ㅋㅋㅋ
2008/04/18 23:45순전한 마케팅 의도라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2008/04/26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