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급車 소재인 탄소 섬유와 강화 유리 적용, 견고한 느낌의 고품격 디자인
■ 500만 화소 카메라 장착 휴대폰 중 가장 얇은 11.8mm 슬림 디자인
■ 시크릿 : 고품격 디자인 속에 감춰진 첨단기능이 사용하는 순간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한 매력' 지닌 제품 의미의 애칭
■ 저조도 촬영(ISO 800), 얼굴 인식 기능, 얼굴 표정 편집 기능, 초고속 동영상 촬영 기능 등 전문가급 성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
■ 게임, 음악, 카메라 등 멀티미디어 기능은 터치스크린으로 작동 - 휴대폰의 기울기, 회전에 따라 휴대폰이 반응하는 '가속 센서' 탑재
초콜릿폰, 샤인폰의 후속작인 블랙라벨 시리즈 3탄 '시크릿(Secret)'이 드디어 세계 시장에 출시되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타일(Style that lasts)'이라는 디자인 컨셉이 적용된 '시크릿'은 탄소섬유와 강화 유리 등 가벼우면서도 충격에 강한 첨단 신소재를 적용했으며, 두께는 11.8mm에 불과해 5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한 휴대폰 가운데서는 가장 얇다.
'시크릿'이라는 애칭은 신소재와 터치기술을 조화시킨 고품격 디자인 속에 첨단기능들이 드러나지 않게 감춰져 있으며, 소비자가 그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 비로소 강력한 성능을 드러내는‘신비한 매력’을 지닌 제품이라는 의미로 채택됐다.
LG전자는 24일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것을 시작으로, 오는 2분기까지 중남미, CIS, 아시아 등 전세계에 '시크릿'을 출시할 계획이다.
■ 신소재 적용으로 고품격 디자인 구현
‘시크릿’은 제품 전면에 강화유리(Tempered Glass)를 적용해 견고한 느낌을 높이고, 뒷면에는 격자 무늬를 입힌 탄소섬유(Carbon Fiber)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해 디자인의 격을 높였다.
특히 이 제품은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강화 유리와 탄소섬유를 적용해 제품 외관 손상을 획기적으로 막았다. 또, 화면 아래의 메뉴 버튼 부분에 진일보한 '네온 터치패드'를 적용, 터치할 때마다 파란 색의 네온이 동심원을 그리며 밝게 빛나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 전문가급 성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를 11.8mm에 담아
'시크릿'은 두께가 11.8mm에 불과하지만, 50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했다. 저조도 촬영(ISO 800) 기능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사진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스마트 라이트 기능을 갖췄다.
또, 얼굴인식 촬영기능, 촬영된 사진 속 얼굴 표정을 편집할 수 있는 모핑(Morphing) 기능, 초당 120 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기능, 고화질 디빅스(Dvix) 동영상 시청 기능 등을 보유하고 있다
■ 터치스크린과 동작인식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에 날개
‘시크릿’은 게임, 음악, 카메라, 라디오, 문서 등 5가지 멀티미디어 기능을 터치스크린으로 작동, 직관적 조작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폰의 기울기나 회전에 따라 휴대폰이 반응하는 '가속 센서'를 탑재해, 손을 직접 움직여 다트, 야구, 낚시 등의 모션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볼 때 휴대폰의 각도에 따라 화면이 가로, 세로로 자동 변환된다.
구글 패키지가 내장되어 있어 인터넷 서핑(구글), 메일 확인(지메일), 길 찾기(구글맵), 동영상 시청(유튜브)도 자유롭다.
■ 화면 밝기와 통화음질도 자동으로 조정
자동 밝기 조절(Auto Luminance Control) 기능을 통해 주변 환경의 밝기에 맞춰 화면 밝기가 자동으로 조정돼 눈을 편하게 해 준다. 또, 지하철역이나 경기장 등 시끄러운 곳에서도 또렷하게 통화가 가능하도록 통화 품질을 높였다.
| -업계 최초로 ▲전면 터치스크린 ▲퀵 다이얼(Quick Dial) ▲일반 키패드 등 3가지 입력방식을 하나의 휴대폰에 구현해 고객에게 편리한 사용성 제공 -7.62㎝(3인치) 전면 와이드 터치스크린,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화면 반응하는 ‘드래그(Drag)’ 기능은 물론 터치 진동/음향 선택 및 진동 강약 조절 가능 -퀵 다이얼, 총 28개 중 자주쓰는 6개 메뉴 지정해 손쉬운 바로 가기 지원 -한국, 유럽을 시작으로 5월까지 전세계 50여개 국가로 확대 출시 예정 |
3가지 입력방식을 동시에 구현해 소비자 개개인에 최적화된 사용환경을 제공하는 ‘터치 다이얼폰(모델명: LG-SH650/KH6500(한국),LG-KF700 (해외))을 22일 전세계에 동시 출시했다.
‘터치 다이얼폰’은 업계 최초로 입력 방식을 ▲전면 터치스크린 ▲퀵 다이얼(Quick Dial)▲일반 키패드 등 3가지로 제공해 고객이 용도에 따라 가장 편리한 입력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터치폰을 처음 접한 소비자들도 쉽게 터치폰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즉, 터치스크린으로 자유롭고 편하게 메뉴를 구성하고, 퀵다이얼로는 자주 사용하는 6가지의 메뉴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화 통화와 문자메시지 입력 등에는 기존에 친숙한 일반 키패드 방식을 제공해 소비자에게 최적의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3인치의 전면 터치스크린을 통해서는 화면에 나타난 각 기능이나 메뉴를 직접 터치해 실행시킬 수 있고,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사진이 앞뒤로 넘어가거나 메뉴가 아래위로 움직이는 ‘드래그(Drag)’ 기능을 적용했다.
이제품은 총 28개 기능 중 자주 쓰는 메뉴를 최대 6개까지 지정해 단번에 접속 또는 전환할 수 있도록 ‘바로 가기’ 기능의 ‘퀵 다이얼(Quick Dial)’을 뒷면에 장착해 개인화(Customized)된 사용자 환경을 구현했다.
또한 ‘터치다이얼폰’은 통화와 문자메시지 입력시에 일반 키패드와 터치스크린, 퀵 다이얼의 동시 사용을 통해 휴대폰 사용시 최소 동작과 매우 간단한 사용 방법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퀵 다이얼을 통해 문자메시지 입력에 바로 접속한 후 일반 키패드로 문장을 작성하다가, 특수문자나 이모티콘 입력시는 전면 터치스크린에 표시되어 있는 특수문자 등을 터치하면 바로 문장에 입력되는 형식이다.
이외에도 300만 화소 카메라에 오토포커스(Auto Focus), 얼굴 자동인식, 16:9 와이드 촬영 등의 고성능 디카 기능을 내장했으며, 사진에 그림 및 글씨를 자유롭게 그릴 수 있다 .
또한 7.62㎝(3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보는 지상파DMB, 영상통화 및 블루투스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했다. LG전자는 유럽 지역을 시작으로 내달까지 아시아, 중남미, CIS 및 중동/아프리카 등 전 세계 50여개 국가로 확대해 터치다이얼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에는 고속하향패킷접속(HSDPA)폰으로 SK텔레콤, KTF를 통해 60만원대의 가격에 선보인다.
◈ LG전자『‘터치 다이얼폰’(LG-SH650, LG-KH6500)』주요 제원
- 크기 및 무게: 102(L) x 51(W) x 14.85(H) mm
- 디스플레이 : 7.62cm(3인치), 26만 컬러 WQVGA TFT LCD/ Touchscreen
- 음원 : 128화음
- 카메라 : 300만 화소 카메라 + 영상 통화용 카메라
- 배터리 : 슬림형 (850mAh)
- 연속통화 : 연속통화 : 약 180 분 이상
- 연속대기 : 연속대기 : 약 220 시간 이상
- 지상파 DMB 시청
- 제품가격 : 6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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