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자신도 모르게 부분 공개로 하고있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전체공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 분은 어쩔 수없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전체공개로 변경해주셨으면 합니다.
* 아래도 설명했지만, 저작권등 특별한 이유로 부분공개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모든 블로거들이 전체공개를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부분공개로 되어있는지 모르고 부분공개를 하고 있거나 부분공개와 전체공개의 옵션이 있다는 걸 모르는 등 특별한 이유없이 부분공개로 하고 있는 분들에게 전체공개를 해주었으면 하는 뜻의 글입니다. 오해가 없었으면 하네요^^
Image:Capt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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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RSS 전문공개의 위험성
Tracked from Railroad Legend #999 삭제"RSS 전문공개" 이 이야기가 또다시 올블로그를 떠도네요. 일단 이야기를 하기 전에 간단한 가상적인 시나리오를 하나 세워보겠습니다.1. RSS 전체공개를 합니다.블로그 주인장이 자기 글을 방문자들에게 좀 더 편하게 읽기 위하여 RSS 전체공개를 합니다.2. 받은 RSS 전문을 재가공하여 자신의 것인 양 인터넷에 띄웁니다.어떤 속이 검은 개인 혹은 단체, 또는 회사가 RSS를 받아 스크립트로 조작하여 자신의 것인 양 재가공하여 자신의 사이트에 띄웁...
2008/07/11 19:25 -
인기블로그는 RSS 전문공개를 많이 사용하는 듯
Tracked from 지민아빠의 해처리 삭제약 150만개 정도의 블로그 RSS에서 약 2천6백만개의 포스트 ITEM (평균 18개 포스트)을 가지고 대충 분석해 볼 기회가 생겼다. 포스트 중 1백2십만개(약5%)의 글은 500글자 이상 긴 글, 약 7백만개의 글(약28%)은 100글자 미만의 짧은 글이다. 나머지 약 1천8백만개의 글(약67%)은 100글자 이상 500글자 미만의 길이를 가지고 있는데, 이 중 1천4백만건 이상의 대부분의 글이 "전체보기" 또는 "..." 로 끝나거나 200글..
2008/07/11 23:19 -
블로그 RSS 전체공개가 좋을까 부분공개가 좋을까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삭제RSS를 통해 블로그 혹은 뉴스 사이트의 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볼수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사람들은 이제 블로그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웹기반 RSS리더 혹은 설치형(데스크탑)리더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블로그의 글을 취합니다. 그래서 RSS 구독자수는 특정 블로그의 신뢰도와 인기를 나타내는 지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RSS 구독자 늘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블로거팁닷컴은 RSS를 전체공개해 두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2009/05/0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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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분공개가 전문공개보다는 불편한 건 맞습니다만, 그렇다고 전문공개로 바꿔달라고 이야기하는 건 의외로 상당히 민감한 문제입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이에 대한 논쟁이 4년 동안 세 차례 정도 있었습니다) 이용자의 편의성을 우선시할지 아니면 블로그 주인장의 저작권을 우선시할지의 문제라서요.
2008/07/11 19:33참고하시라고 예전에 쓴 글을 하나 트랙백 걸어 봅니다.
어떤 것이 좋다는 의미의 글은 아니구요. 글에서도 있지만 저작권과 같은 특별한 이유로 부분공개를 하고 있는 분들에게 전체공개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님니다. 단지, 부분공개로 되어있는지 모르고 있거나 부분공개와 전체공개의 옵션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있는 분들을 향한 이야기입니다. 오해가 없었으면 하네요^^
2008/07/11 19:49저도 예전 멋모르고 부분공개로 해놨다가 이웃분들의 지적으로 전체공개로 바꿨답니다..^^그런 소중한 정보는 저에게 많이 힘이 되어 주었지요~
2008/07/11 21:13부분공개나 전체공개나 블로그하시는 분의 선택이긴 하죠. 그런데, 번뜩맨님처럼 자기도 모르게 부분공개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아요.
2008/07/11 22:01저는 별 생각업시 부분공개를 고집하고 있었는데,
2008/07/11 22:48이웃님들 몇분이 불편하다고 하셔서 고민하다가 전체공개로 바꿨답니다... 음 와주시는 분들이 불편하시다고 해서 바꾸긴 했는데 영 거석해요..으흑.
블로그 주인이 원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지만, 방문자 입장에서는 차이가 많이 나는 편입니다. 전 부분공개된 블로그 RSS로 볼때 마다 구독해지할까 고민에 빠지게 되거든요. 어쨋든 결정은 블로그 주인의 관점에 달려있겠죠^^
2008/07/12 02:41개인적으로 Rss전문공개에 대하여 공감하는 바입니다.
2008/07/12 00:37블로그에 Rss로 구독해달라는 버튼을 달아 두었을땐
"내 블로그의 글을 읽어달라는 뜻이 아닐까요?
물론 모르고 부분공개를 하고 있다면 이해가 가지만...
개인의 프라이버시나 저작권에 대한 문제로 인하여 기피한다면
강요할순 없겠죠. 하지만 그런 문제가 아니라면 Rss전문공개로
하는 것이구독자를 위한 하나의 배려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블로그 운영자 님들께서 전문공개를 기피하는 이유중의
또 하나가 에드센스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마키디어님의 생각을 공유할수 있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님과 같은 동향이기에 선선한 가을이 되면
언제 한번 술잔을 기울일수 있는 기회가 있겠죠^^
저도 개인적으로 전체공개를 선호하는 쪽입니다. 하지만 다른 식으로 보는 분들의 관점도 이해하여야 할것 같아요. 부산에 사시나보네요?? 만나서 술한잔, 좋죠~~
2008/07/12 02:43간절하시네요... ^^
2008/07/12 02:031000을 오르내리며 구독자수도 많지만, 구독 블로그도 꽤 많다는 사실에 더 놀랐답니다. 사실 전 그렇게까지 많이는 읽지도 못하고, 구독할 엄두도 못 냈답니다.
댓글들을 보며 저작권에 대해 예상보다 상당히 민감하단 사실에 더 놀랐습니다. 물론 제 글들을 제가 직접 목격하면, 상당히 당혹스럽기도 하지만, 다들 심지를 켜고 있으니 그리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가 봅니다. ^.^
많은 글을 보기 때문에 빠르게 보는 능력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글 훔쳐가면 화가나는건 다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일부 단점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2008/07/12 02:46사실 부분 공개도 공개할 양을 조절 할 수 있어 어느정도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으며 너무 긴 스크롤을 피하기 위한 용도로 쓰인다면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공개할 수 있는 양 조절이 안되다보니;;
2008/07/12 14:59긴글과 사진을 많이 사용하는 블로그는 전체공개가 오히려 더 불편하게 할 수도 있긴하죠^^
2008/07/13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