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RSS에서 Daum Top으로 검색해보니 여러개의 피드주소가 나오기는 한다. 물론, 구독자 수는 얼마 되지는 않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http://www.daum.net/rss.xml주소로 구글리더에 추가해보았다. 그런데..놀랍게도 구독자수가 620명으로 한RSS보다 월등히 많다.
항상 서로를 닮고 싶어해왔으니 네이버에 있는건 다음에도 있고 다음에 있는건 네이버에도 있는게 보통이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도 잘 방문하지 않는 네이버를 방문해 보았다. 네이버에는 없다.뉴스 섹션에는 있을까해서 들어가 보았지만 역시 없었다.RSS라는게 국내 포탈들에게는 별로 필요하지 않은가? 아님, 기술적으로 적용하기가 너무 어려운가? 전 IT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웹 페이지를 RSS로 받아볼 수 있게 가능하게 만드는데 얼마나 어려운 기술이 필요한가는 잘 모릅니다. 그래도, 네이버는 네이버인가보다. 피드버너 주소로 네이버 가장많이 본 뉴스를 구독하고 있는 사람이 2,000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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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포탈과 RSS는 가까워질 수 없는 사이일까? 마치 해외 뉴스 웹사이트처럼 RSS 아이콘이 많이 보이는 포탈도 있다. 네이버도 다음도 야후도 아닌 파란이 마이크로탑텐과 제휴, 포탈의 미묘한 변화한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 RSS도 파란이 거의 유일하게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파란에서는 RSS에 대한 개념까지 상세하게 설명까지 해주고 있다.섹션별 분류까지 마치 해외 뉴스 웹사이트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티스토리와 파란의 트래픽이 비슷한 수준에까지와 있다고 하는데 파란 포탈을 통한 뉴스를 한RSS로 받아보는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다. 이미 네이버 가장 많이 본 뉴스나 신문사별 뉴스를 RSS로 받아보고 있기 때문에 기존 구독자가 파란 뉴스를 따로 받아볼 이유를 찾지는 못하고 있을 듯 싶다.
한RSS로 가장 많이 구독하고 있는 뉴스는 블로거 뉴스이다. 한RSS 가입하면 블로거 뉴스 자동 등록된다^^; 종합 뉴스로는 블로거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네이버 가장 많이 본 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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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볼 수 있는 RSS가 빨리 퍼지지 않는 이유
* RSS! 앗, 영어다. 영어는 패스, 게다가 의미도 없는 영어 약자이다. 알고 싶지도 않다.
LG, GM도 영어 약자다. 그런데, LG는 럭키금성을 거쳐 오랫동안 입지를 구축해온 브랜드이다. 그런데, RSS란 요넘은 갓 나온놈이 의미도 없는 약자를 들고 나왔으니 쉽게 인식이 될리가 있을까? RSS는 원조는 '즐겨찾기(Bookmark)'이고 즐겨찾기는 여전히 즐겨찾는다^^
생각해 볼만한 문제
* RSS 보급이 국내 포탈(특히, 네이버)에 미칠 영향(혹시,관련해서 글쓰신분 있으시면 트랙백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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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키워드로 검색된 뉴스 결과를 RSS 구독기로 구독하세요 !!
Tracked from ZOOTY DESIGN LAB - Upgrade 2.0 삭제오랜만에 완전 맘에 드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만 모르고 있었던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ㅋㅋ 뉴스의 검색내용을 RSS Feed로 만들어주는 정말 마음에 드는 사이트입니다. 누구나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를 가끔 검색해 보겠죠, 그리고 이런 것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도 해보신 적이 있을 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런 생각을 하던 어느날 아래와 조금 비슷한 기능을 우연히 발견해서 사용해 보았었는데 한 두번 써보다가 불편해서 안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
2008/08/2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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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앞에 주신 과제 이제 다했더니 다음걸 진행하시다니..ㅠ_ㅠ
2008/08/29 19:08RSS는 어려운 개념이라 한발짝 뒤로 올라가 다른분들 포스트를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용~&
RSS 잠깐만 시간내서 살펴보면 그리 어렵지 않아요^^
2008/08/29 21:50예전에 원해서 찾아보았던 적이 있었는데 없더라고요 ... 그런데 트랙백에 소개한 분이 이런 문제를 쉽게 해결해 놓았더군요 ...
2008/08/29 19:24포탈에서 않해주니 스스로 만드신 것 같습니다. ㅎㅎㅎ
트랙백에 올라온 곳 확인해 봤습니다. 좋은 정보를 트랙백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8/29 21:51음...전 아직까지 포털 rss는 한번도 구독을 한 적이 없네요..아직 rss를 알아 갈려면 멀었나봅니다..
2008/08/29 19:57RSS라는 요 이상한 용어부터 바뀌어야 할 것 같아요^^
2008/08/29 21:53웹페이지뷰뿐만 아니라 RSS구독자 수로도 광고를 따낼 수 있다면 시키지 않아도 포탈업체들이 먼저 RSS 사용법을 널리 퍼뜨려줄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2008/08/29 19:58아, 근데 혹시 이렇게 하고 있음에도 저런건 아닌지 뒤늦게 의문이..^^;
네이버에서 조금 신경쓰기만 하면 금방 보급되기는 할 겁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빠른 시일내에는 없을듯 합니다.^^
2008/08/29 21:54파워블로그들이 쉽게 범하는 오류 중에 하나가 대중들도 rss 를 쉽게 이해할 거란 것입니다..그러나 생각만큼 rss 를 이해하는 분이 주위에 별로 없습니다. 해외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꼭 필요하다고 생각지도 않습니다...생활이 바쁜 제 주위분들은 블로그를 싸이질정도(젊은 사람들의 시간 떼우기 용)로 생각하죠..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역설적이고 안타갑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런면에서 아직까지는 날개달린 모자는 대중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돈되는 일과 상관없는 것은 신경 않쓰죠...하지만 티스토리 때문에 요즘 이런 생각이 아주 조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2008/08/30 00:05그렇기 때문에도, RSS구독자를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 절대다수의 대중들이 RSS를 모르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식하는데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2008/08/30 00:44http://markidea.net/333 글에서 쓴적이 있는데 국내 RSS 이용자가 0.1퍼센트 수준이죠. 해외의 경우, 2005년 하반기에 RSS이용자가 5%수준이었고 2007년 2분기 피드버너를 통한 RSS 구독자수가 6천만명 수준이었습니다.
전체 인구에 비하면 적은 수라고 할 수도 있지만, 비사용인구 비율에서 노령층이 차지하는 비율이 절대적으로 크다는 점과 RSS사용율이 급속도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는 것같습니다.
해외와 국내상황이 좀 다릅니다. 해외에서 RSS보급율 수준과 국내 보급율 수준은 비교가 안될 정도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한RSS를 지켜보면 블로거뉴스와 티스토리로 인해 이용자가 몰라보게 급증하고 있습니다.
RSS 구독자수를 좀 늘릴려고 어제부터 포스팅 하단에 구걸(?) 문구를 삽입해 뒀는데, 늘어날까 모르겠습니다. ^^;
2008/08/30 11:27꾸준히 늘어날거에요. RSS구독의 좋은 점과 간단한 설명을 공지로 하나 만들어두시면 구독자가 더 빨리 늘기는 할겁니다.^^
2008/08/30 17:22다음 구독자가 저것 밖에 안되면 거의 안보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네이버도 물론 매우 적은 것이구요.
2008/08/30 13:56그리고 네이버는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 RSS 발신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다음보다 RSS를 잘 활용하는 곳입니다.
- http://www.itviewpoint.com/9246
네, 거의 안보는 수준이라 할만하죠.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와 뉴스검색은 제공되는 줄 알았는데 나머지 계시판 쪽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피드주소는 전혀 공개되어있지가 않네요. 어쨋든, 시스템은 완전히 갖추어놓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겠네요. 떡이떡이님 덕분에 좋은 정보를 알았네요.
2008/08/30 17:17다음은 자체 rss 리더기가 있죠 다음 마이홈에 들어가면 됩니다...
2008/08/30 16:59전 그 리더기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다음RSS넷은 지금 블로그와 다음 블로그와 통합된 것같아요. 마이홈을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는 군요. 저도 만들어는 놓긴했었는데 다른 걸 사용하다보니 거의 안들어가지더라구요.
2008/08/30 17:10결국 포털 밖에 볼만한 컨텐츠가 얼마나 많이 존재하는가의 문제와 RSS라는 기능의 인지도/사용성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점점 포털 밖에 볼만한 컨텐츠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은데 RSS 인지도가 너무 낮다는 것이 장벽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RSS라는 용어부터 바꾸는게 급선무일 것 같습니다. 그냥 '구독하기' 정도로만 포지셔닝해도 무난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2008/08/30 23:17영어권에서도 낯설게 다가오는 용어니 우리에겐 더욱 낯선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영어권에서는 용어변경 등 다양한 시도가 등장하고 있네요. 해외처럼 5%대 이상은 아니더라도, 현재 국내 RSS 사용율이 0.1% 정도 수준인데 1%대까지만 끌어올려도 큰 변화가 있을 듯 싶네요. 단순 계산으로 벅샷님 블로그 HanRSs 구독자만 1만3천명이 넘어가게 되니 한 블로그의 영향력만 해도 엄청나게 커지게 되는 거죠^^
2008/08/31 22:19비밀댓글입니다
2008/08/31 01:34당장 리뷰를 해드리는 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공식 블로그 개설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서비스를 방문해 보았는데, 우선 브랜드네이밍이 아쉽네요. 그리고, 방문자가 메인 페이지를 방문했을 때 사이트의 성격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강력한 문구를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08/08/31 22:38구글에서 follow로 이름을 바꾸려고 한다더 군요.
2008/09/01 10:51http://www.choboweb.com/422
네, 구글에서 여러 시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지켜봐야 겠네요^^
2008/09/01 21:39다음의 블로그 뉴스만 rss로 구독하고 있습니다.
2008/12/02 14:01다른 내용도 rss 리더에 추가해 보고 싶어지네요..
아무래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갈길이 아직도 멀죠.
2008/12/02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