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이유를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1. 블로거뉴스로 부터 들어오는 트래픽이 무작위성이 너무 강해 현재로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들어오건 거의 무의미하다.
2. 추천버튼으로 인해 블로그 구독자분들이 로딩이나 여러면에서 불편을 느낄 가능성이 있다.
3. 너무 큰 추천버튼이 블로그 미관상 좋지 못하다.
4. 블로거뉴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필요가 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추천이 적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트래픽 감소보다 얻을 수 있는 점이 더 많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실험적으로 제거시켜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트래픽도 그냥 지나가는 트래픽이라면 그리 큰 의미가 없겠죠. 내 사람이 아닌 사람을 붙잡아서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이유는 2번과 4번인 것 같습니다. 구독자분들에게 크게 불편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면 다시 버튼을 삽입시킬까 합니다. 플러그인만 적용시키지 않고 수동으로 추천버튼을 넣을 수도 있지만 여간 노동력(?)이 많이 들어가는 활동이 아니라서 말이에요. 상황에 맞추어서 적용시킬 것 같습니다.
*추천버튼 수동 삽입의 장단점
장점- 글을 쓸때 블로거뉴스를 덜 의식하게된다. 작은 추천버튼을 넣어 글을 읽는 사람을 덜 괴롭힐 수 있다. 구독자에게 추천버튼이 보이지 않는다.
단점- 수동삽입에 따라 노동력이 부가된다. 추천을 다소남아 적게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구독자에게 추천버튼이 보이지 않는다.
단점- 수동삽입에 따라 노동력이 부가된다. 추천을 다소남아 적게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구독자에게 추천버튼이 보이지 않는다.
이 블로그는 현재 구독자분들에게 불편이 가지 않게 티스토리에 블로거뉴스나 믹시 플러그인을 적용시켜두지 않았지만, 추천을 많이 받고 싶으신 분은 티스토리에 블로거뉴스와 믹시 플러그인을 활성화시키면 구독자 분들도 그 자리에서 추천이 가능하기 때문에 추천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구독하는 블로그는 블로그로 넘어가지 않고 한RSS에서 바로 추천을 하거든요. 블로거뉴스 같은 경우 이럴때는 조회수에 반영이 안되기는 하지만 추천수는 올라갑니다. 많은 좋은 글들이 조회수보다 추천수가 많은게 이런 이유가 어느정도 미치는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조회수가 상당히 강하게 반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쉽게도, 블로거뉴스가 무늬만 열린편집인 경향이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한RSS에서 구독하는 블로그에 추천버튼이 보여도 전혀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그 자리에서 바로 추천을 할 수 있어 구독자로서는 선호하는 편에 있기는 합니다. 이 부분은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이 어느쪽이 더 좋을지 각자 판단해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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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왕 여러분들 덕분에 트래픽이 오르지만 막상 마음에 드는 뉴스는 직접 골라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 절약을 하고 싶을때는 추천왕 여러분들이 골라주는 뉴스를 볼 때도 있구요.
2008/10/22 18:24그냥 막 많이? 추천하면 왕이 되는 것 같아서...좀 안타까운 부분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막 많이 추천하면 왕이 되는 경향이 실제로 있습니다^^
2008/10/23 23:53다른 사람들은 트레픽을 늘리려 안달인데, 대단합니다.
2008/10/22 19:08정말 이런게 필요한데, 전 아직 초짜라 트레픽이 필요할때같습니다.
트래픽의 궁극적 목적을 생각해보면 될 듯 싶습니다. 대다수 블로그에게 트래픽 자체가 궁극적 목적은 아닐 것 같습니다^^
2008/10/23 23:54그런데 좋은 글보고 나면.. 뭔가 보답(?)을 하고 싶은데... 리플아니면 추천을 하게 되더군요. 근데 리플은 좀 부담스럽고.. 여러가지 기입해야 할게 너무 많지요. 그래서 간단하게 추천을 누릅니다. 제가 요즘 추천 중독증에 걸렸는지.. 좋은글을 봤는데.. 추천을 못하면.. 웬지 뭔가 허전하더군요. 그래서 추천버튼 없으면.. 섭섭해서.. 리플로 추천 버튼을 만들어 달라고 하지요.^^;;
2008/10/22 19:42저도 다른 블로그에 댓글은 자주 달지는 못합니다. 김정남님처럼 재밌거나 흥미로운 글을 볼때마다 추천은 꼬박꼬박하는 편이죠. 버튼한번 누르면 되는데 어려울거 없잖아요^^
2008/10/23 23:56가끔 마키디어님 이름으로 추천이 되어있는 거 보면 기분좋고 그러던데..^^
2008/10/23 05:52근데 전 블로거뉴스보다 믹시가 더 로딩이 심하더라구요. 너무들 불편해하셔서 ㅠㅠ 결국 없애고 말았습니다.ㅠㅠ
믹시가 종종 그러긴 하더라구요. 가벼운 버전을 빨리 나오질 못하고 있네요. 블로거뉴스나 믹시나 가벼운 버전이 나와야 플러그인으로 적용할 것 같아요. 그리고, 추천은 계속합니다^^
2008/10/23 23:57제 블로그는 생긴 지도 얼마 안 됐고, 큰인기를 끄는 것도 아닌데도 벌써 내심 '추천수'에 대한 의존성이 생기는 것 같아 고심중이었지요.
2008/10/23 08:36그런데 어제 갑자기 하나 달아놨던 블로거뉴스 추천박스가 싹 사라져버렸어요. 수동으로 몇 개 붙이다가 귀찮아서 그만뒀지만, 그런 거 없이 지내는 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대다수가 동일한 심리를 가지고 있을거에요. 블로그를 하는 목적을 잘 생각하시고 그에 맞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08/10/23 23:59저도 블로거뉴스, 믹시 달았다 떼었다 하다가
2008/10/23 10:46요즘은 또 다시 달아놨습니다.
없으면 깨끗해서 보기는 좋은데.. 포스트별 카운트가 가끔 궁금해지기도 하고 ..
아직 확정을 지울 수가 없어요.
또 멀티라이터님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좋은글에 대한 보답(?) ^^
그래도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분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은 댓글이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Kay님 저와 비슷하네요^^; 전 조회수라든지 글 반응보러 믹시에 직접 들르는 편입니다. 들러서 추천도 막하고요. 직접적 대화인 댓글의 의미를 무시할 수 없죠^^
2008/10/24 00:01'정보의 공유'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추천버튼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정보가 되었건 간에 말이죠. 좋은 정보라고 생각해서 추천할 수도 있고, 어떤 정보에 대해 나는 이런데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해서 추천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추천이 없는 글보다는 있는 글을 사람들이 더 많이 찾잖아요. 단, 제발 추천버튼 크기를 좀 다양화해 줬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
2008/10/23 14:25제가 바라는 것도 바로 그겁니다. 누구도 괴롭히지 않는 가벼운 추천버튼말이에요. 해외 소셜미디어는 전부 가벼운 버튼들이죠. 이럴때 보면 네이버 공감하기 버튼이 부럽더군요^^
2008/10/24 00:03저한테는 유령 올블이 있습니다. ㅠㅠ
2008/10/23 19:07올블가면 없다그러고, 제블로그엔 버젓이 로딩을 잡아먹는 우리 올블릿좀 어케 해주지..ㅠ_ㅠ
전, 그냥 댓글놀이가 좋은거 같아요. RSS는 촘 신경쓰게 되고 ㅋㅋ ;;; 막 이래요 ㅋㅋ
명이님 댓글놀이는 블로그계에 일대 혁명이 아닐까 합니다. 명이님을 나중에 심층분석해 봐야겠는데요^^
2008/10/24 00:04하악, 일대혁명..ㄷㄷㄷ;;;;
2008/10/24 04:36뭐 그런 엄청난 말씀을요...ㅎㅎ
괜히 힘이 납니다..(으쓱하게 ㅋㅋ)
살아지지 말고 살아가야겠어요~ 그쵸???
마키디어님~ 오늘 새벽엔 제가 힘이 좀 퐁퐁 나요~
이 기분 그대로 기운 팍팍 전해드리고 갑니다!!
홧팅홧팅!!
저는 총 3개의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2008/10/29 08:08세개의 블로그 중에 유독 두번째로 만든 블로그가 추천버튼은 코빼기도 안 보이고요...트랙백도 안 먹어서 일일히 블로그뉴스사이트 가서 뉴스 불러들여서 올리곤 합니다. 고객센터에 질문해도 묵묵부답이고..다음 요새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믹시추천만 붙여놓고 잊고 살려고 합니다. 그늠의 추천이 뭔지 원~ ^^
아차~ 4월경에 하시던 숨은 블로그...아직도 유효합니까? 저도 붙여주세요~ ㅎㅎㅎ
RSS주소가 잘못 등록되신거 아닌가요? 숨은 블로그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홀리피셔맨님 4월 부터 이 블로그를 알고 계셨던 건가요?
2008/10/31 20:02http://www.fisherman.pe.kr/rss 로 등록했습니다^^
2008/10/31 20:05감사합니드~~~~
2008/11/02 09:094월경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블로그가 정리가 안되서...기다리고 있었죠~ ^^
자주 들르겠습니다. 도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월 정도부터 아셨으면 이 블로그를 초기부터 알고 계신분이네요. 앞으로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때는 언제든 말씀해주시구~^^
2008/11/03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