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미건조한 도시 공간을 정원으로 바꾸는 캠페인으로 각자의 아이디어로 만든 거리 정원을 사진을 찍어 DAzed.com에 올리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제출된 사진은 투표를 통해 가장 인기있는 TOP10을 선정해 Dazed에 실리는 동시에 아이다스 상품을 받게된다.
아디다스는 코펜하겐에 새 매장을 론칭할 때는 귀여운 게릴라 마케팅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연못에 아디다스 매장으로 보내달라고 적혀있는 아디다스 오리를 띄워두었다. 오리를 가져오면 보상을 해준다는 메시지도 함께 적혀있다. 오리를 가지고 매장을 방문한 사람들에게는 무료 티셔츠가 제공되었다.
[Picture: link]
아디다스, 홀로그램 윈도우
프랑스 마르세유 아디다스 매장 윈도우에 프랑스 골키퍼 Steve Mandanda의 홀로그램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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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길에 누가 꽃을 심어놓았나?
Tracked from slowalk 삭제거리의 예술가(Pete Dungey)가 차 씽씽 냅다 달리는 삭막한 아스팔트 길 위에 게릴라 정원을 만들었네요.^^ 얼마나 오래 갈까요? 차들이 피해 가면 좋을 터인데 도시 길을 걷다보면 아스팔트를 뚫고 피어 오르는 무수한 생명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광고 게시판에도.... 거리의 미술가들은 왜 이런 작업을 할까요? 산업문명으로 파괴된 자연의 경고... 더 늦기 전에 각자의 가슴에 정원을 가꿀 때입니다. 자연과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2010/03/3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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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이지 않은 캠페인형 마케팅은 참여하는 소비자로서도 거부감이 적어서 좋을 것 같군요.
2008/11/21 08:04화단 가꾸는 재주가 없는 제 입장에선 오리 한 마리 잡아서 매장에 들고 가고 싶네요.^^
중요한 말씀인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노골적으로 느끼냐 그렇지 않느냐는 상당히 중요하죠. 아마 저도 얼릉 오리한마리 잡아들였을것 같습니다^^
2008/11/23 17:11저 아디다스 오리 바이럴 마케팅 활동은 굉장히 관심이 가네요.
2008/11/25 15:17막상 저는 티셔츠로 바꾸느니 오리를 가졌을 것 같긴 하지만요.
특별히 오리를 띄운 의미가 있나요? 아니면 단지 분수대에 동동 띄어두기 위한 것이었나요?
오리에 특별한 이유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날에 공원에 이벤트가 있어 사람들이 많이 모였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2008/11/26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