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헬스 출시
구글이 의학기록 검색 서비스 '구글 헬스'를 선보였다. 구글 헬스(Google health)는 사람들이 자신의 모든 건강기록을 기록하게 하여 사람들이 적절한 의사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의료정보의 기록을 통해 향후적으로 불필요한 서류를 반복해서 작성할 필요가 없어지고 빠르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보다 자세한 개인정보를 웹상으로 노출한다는 점에서 개인정보침해의 문제가 대두되기도 한다. 반면, 인종의 기록에 있어 선택할 수 있는 인종이 제한적으로 되어있어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도 나타나고 있다.
구글 다음 목표는 여행산업?
비즈니스위크(BusinessWeek)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구글의 다음목표는 여행산업으로 분석되고있다. 구글은 유튜브와 구글맵을 활용해 온라인 여행산업에서 집중적으로 기회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구글 마이맵을 방문해 보면 여행 계획을 온라인으로 쉽게 세울 수 있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소개해 주고있다. 미국 온라인 여행 시장은 800억달러에 달하며, 여행관련 광고는 3번째로 규모가 큰 부문이다(아래 표 참조; IAB)
구글이 온라인 여행산업에서 어떤 특별한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그 속에서 수익을 창출해 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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