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캐스트가 메인에 적용된 이후로 오픈캐스트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오기도 하고해서 가급적 올리지 않고 있었는데 제가 링크하는 주변 블로거분들이 트래픽의 출처를 알지못해 궁금해하시는 경우가 생기네요.
연관글[ 내 블로그에서 본 오픈캐스트 효과]
우선 마키디어가 관련된 오픈캐스트는 2개입니다. 하나는 비즈니스 관련 캐스트이고 하나는 공동으로 운영하는 순수 흥미성 캐스트입니다. 몇일 간단히 오픈캐스트를 통한 트래픽 현황을 관찰해보았는데 순간 방문자가 최대 500명 가까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최대 동시접속 방문자
2008년 11월 블로그 유입경로
2009년 1월 1일 이후 블로그 유입경로
오픈캐스트 운영목적 및 방식
국내에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다들 잘 아시겠지만 블로거뉴스를 비롯한 대다수 메타블로그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글은 시사/연예 분야에 집중되어있습니다. 지금 상태로도 시사 분야나 연예 분야 등의 블로그는 블로거뉴스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트래픽을 얻을 수 있습니다. 블로거뉴스같은 경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사/연예분야 이외에는 방문자가 들어와도 비타겟방문자의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현재 베타상태가 캐스터에게 상당한 노가다를 요구하는 형태이긴 하지만 본연적으로 RSS구독과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어,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수 많은 타겟방문자층을 확보할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이미 해당분야에 관심을 표명한 사람들입니다.
오픈캐스트 발행 방식에도 어느정도 숙달이 되어 예약발행을 잘 이용하다보니 이제는 실제로 그리 많은 시간을 오픈캐스트에 투자하지 않으며 운영하고 있기는 합니다. 기존 메타블로그 구조에서 주목받기 힘든 비즈니스/마케팅 분야와 유익하지는 않더라도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Oddities/Humor 분야 블로그의 글들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목적으로 앞으로도 이용할 생각입니다. 제가 둘다 운영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Oddities/Humor 분야같은 경우는 제가 소스만 제공하고 운영은 공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때론 소개하고 싶은 괜찮은 글이라도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가급적 소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1. 설명이 더 필요할 듯 싶은데 너무 설명이 부족한 글
2. 다음 세계엔이나 야후 이미지처럼 해외 사진/이미지/정보를 출처링크없이 퍼온글(때론 해외에서도 출처없이 인기리에 떠돌아다니는 것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제외)
3. 트래픽을 부담스러워하는듯해 보이는 블로그(메타블로그로 글을 안보내시는 분이나 타겟층이 뚜렷한 Inuit Blogged, 정용민님 블로그 같은 경우는 혹여 피해를 입힐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2. 다음 세계엔이나 야후 이미지처럼 해외 사진/이미지/정보를 출처링크없이 퍼온글(때론 해외에서도 출처없이 인기리에 떠돌아다니는 것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제외)
3. 트래픽을 부담스러워하는듯해 보이는 블로그(메타블로그로 글을 안보내시는 분이나 타겟층이 뚜렷한 Inuit Blogged, 정용민님 블로그 같은 경우는 혹여 피해를 입힐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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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움, 그렇군요..^^ 요즘 오픈캐스트를 통해 트래픽이 쏠쏠하다는 이야기들은 많이 하시더라고요..헤헤~
2009/01/07 18:30네이버 메인에 가면 온통 "어색어색" 막 이러고 있답니다.
오늘 즐겁게 잘 보내셨어요? +_+ 오랜만에 놀러온거 같아요~ 요즘 살짝 패닉상태였었더랬었었었...;;;
명이님 오랜만이시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도 못한 것 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한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2009/01/07 18:46정식 서비스가 되면.. 운영이 더 치열하게 전개 되겠네요. ㅎㅎ
2009/01/07 19:12위지아에서도 오픈캐스트를 활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WI592 가이가와사키의 트위터를 활용한 자사서비스 홍보 등이 블코에 참고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09/01/07 19:52아.. 넵.. 저도 처음에 생각했었는데..
2009/01/08 13:16어떤정도 효과가 있을까 해서.. 일단은 지켜보기로
해서 베타 테스트 신청을 안했었 거든요.
이렇게 효과가 좋은줄 알았으면.. 신청 할걸 그랬나봐요.
좋은 팀 주셔서 감사드리고..
정식 서비스 되면 신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픈캐스트가 다음 블로거 뉴스의 부족함을 어느 정도 메꿔줄 것 같아요. 블로거뉴스는 오픈편집이라는 녀석 때문에, 추천수를 많이 받기 위해서 대중적인 글이 인기인데요 ... 전문성이 떨어지죠. 그에 비해 오픈캐스트는 캐스터의 역량에 따라 상당부분 소신있는 글 선택이 가능하고, 캐스터의 신뢰도에 따라 구독자가 늘어나는 시스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상호보완적이 될 것 같습니다.
2009/01/07 19:14말씀처럼 두 서비스가 현재 상호보완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아직 서비스가 완전히 개방된게 아니라 네이버가 어떻게 활용해나갈지 두고봐야할 것 같습니다.
2009/01/07 19:59마키디어님의 오픈캐스트 잘 읽고 있습니다. 역시나 명불허전이세요. ^^ 최근 정체불명의 네이버 메인 리퍼러에 관련된 글을 볼때마다 '뜨끔'거려서 저도 조만간 양해 포스팅을 하나 할 생각이었답니다. 여튼...마키디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금년에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2009/01/07 19:31끄루또이님 캐스트는 저도 구독해서 보고 있습니다^^: 끄루또이님도 새해 좋은일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9/01/07 20:01순간 방문자가 500이나 나오다니 굉장한걸요^^? 제 블로그의 경우는 아직 유입경로 순위권에도 못들어온 것으로 보아서 효과가 미미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2009/01/07 20:24오픈블로그 저도 한개를 더 준비하고 있는데 링크를 거는 것이 나뉘어져있지 않아 좀 불편하네요. 각 오픈캐스트별로 링크를 나누어주면 좀 더 편할 것 같은데 말이죠. ^^
마키디어님의 네이버 블로그에도 방문해보았다는 ^^* (나 무슨 마키디어님 스토커 같아욤! ㅎㅎ)
순간방문자는 네이버 메인에 네이버운영캐스트(3개) 바로 밑에 떨어졌을때 입니다. 기존에 오래 블로그 운영해오신 분들은 쌓아둔 유입경로수치가 높아 아직 올라가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거에요. 네이버 블로그는 운영은 안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전 네이버 블로그 들어가면 오히려 어떻게 해야할지 더 어려워요. 2개 운영하면 하나는 익사이팅비즈에 맞추어지는 건가요?^^* 그나마 컴퓨터 바꿀때 와이드모니터로 바꾼 덕에 오픈캐스트를 좀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2009/01/07 20:36와이드모니터!!! 부러워요!! 버벅거리는 노트북으로 열심히 버티고 있습니다. ^^;;
2009/01/07 23:06저도 네이버 블로그는 오히려 다루기가 힘들더라구요. ^^
현재 3개로... ㅎㅎ 익사이팅 비즈 앤 블로그에서 비즈와 블로그를 따로 떼어서 해보려고요. 연예가 소식과는 달리 그냥 개인 정보 수집용으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
종범님 새 캐스트 기대가 되네요. 만드시면 바로 알려주세요. 바로 구독들어갑니다^^:
2009/01/08 17:13^^ 벌써 만들었답니다.
2009/01/08 18:50http://opencast.naver.com/BZ220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http://opencast.naver.com/BS738 (블로그 시크릿)
요럿게 두개 더 만들어보았는데, 아직은 제 블로그에 있는 글로 채워넣어보았습니다. ^^
바로 구독해 두었습니다^^:
2009/01/08 21:01순간방문자가 130까지 올라갔더군요.
2009/01/07 21:38덕분에 본문에 링크된 글또한 블로거뉴스 IT/스포츠 분야 베스트에 등록되었지만
오픈캐스트에 링크되어있는 글에 대한 트래픽에 미치질 못하네요.
역시 말씀하신대로 오픈캐스트가 비 시사/연애분야의 블로거들에 대한 해법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여튼 마키디아님 덕분에 간만에 블로그하는 재미를 느껴봤습니다.
두 서비스가 자리잡기 시작하면 좀 더 블로그를 할만한 재미가 더해 지겠죠^^:
2009/01/08 17:17오픈캐스트나 네이버로부터의 제 블로그로의 유입은 아마, 그리고 역시,
2009/01/08 04:37마키디어님 덕분이지 않나 싶습니다..호홋;
파아랑님 블로그글은 허락없이 종종 링크하고 있습니다^^:
2009/01/08 17:18마케팅분야에 대한 주목도가 부족한 것인 메타블로그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픈캐스트가 그런 측면에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기대가 높아지는군요.
2009/01/08 10:48오픈캐스트에 궁금한 점 중 하나가 있습니다.
네이버 캐스터들이 가장 많이 링크를 달아준(캐스팅한 글) 글에 대한 집계 같은것도
테스터들께서 볼 수 있는 데이터 같은게 혹시 있나요?
블로거 뉴스와는 달리 좋은 대한민국의 블로거들의 모든 글 중에서 발행이 가능함으로
이런 데이터 집계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궁금해서 드린 질문 입니다.
지금 믹시와 오픈캐스트에는 비즈니스분야가 따로 카테고리로 분리되어있습니다. 믹시는 아직 비즈니스글에 대한 기계적 인식이 부족한 단점이 있긴 하지만 말이에요. 통계부분은 아직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2009/01/08 17:20마키디어님의 노고덕분에 늘 좋은글 읽고갑니다
개인적으로 오픈캐스트를 처음 들어갔을때 "어! 마케팅섹션이다!" 라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기껏해야 비즈니스 카테고리안에 들어가있을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요즘 마케팅 섹션을 읽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2009/01/08 11:00믹시와 오픈캐스트가 마케팅 분야를 따로 잡아주고 있죠. 믹시도 좀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은 소스가 될 것 같습니다. maxmedic님이 아마도 가장 열심히 봐주시는 것같네요. 사실, 링크하는 것 보다 글을 찾아내는게 쉽지가 않은 면이 있네요.
2009/01/08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