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 사전이 Save the words라는 재밌는 바이럴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잘 사용되지 않는 영어 표현이 생기게 되고 존재감을 잃어가기도 한다. 옥스포드 사전이 이러한 사라져가는 말을 살리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TV 프로그램 상상플러스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 듯 하다.
사이트를 방문하면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 화면 가득 나타나고 자기를 살려달라고 외친다. 방문자는 하나의 단어를 골라 책임지고 그 단어가 사라지지 않게 가능한 많이 사용할 것을 약속하게 된다. 이외에도 단어가 사라지지 않게 활용할수 있는 방법등 재밌는 요소들이 사이트에 더해져있다.
마키디어는 마케팅 전문 블로그입니다. 인생과 사업을 위한 마케팅아이디어를 놓치지 말고 업데이트( ) 받아보세요!트위터 • 페이스북 팬페이지 •오픈캐스트 • 즐겨찾기 |

.p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대 언어를 지금도 사용할 순 없지만 바람직하지 않은 시대 풍조에 잊혀지고 있는 말들을 지키는 건 필요한 일 같습니다. 그리고 예쁜 우리말을 제대로 사용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인터넷 등에서 사용되는 심하게 변형된 우리말들..ㅋ
2009/01/28 09:19앗 참 설날 잘 보내셨어요?^^
뜻이 참 좋기도 하지만 아이디어가 참 재미있는 사이트네요~
2009/01/28 22:25기발함에 한참을 둘러 보다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