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명차 중 하나인 최고의 세단 롤스로이스 팬텀
롤스로이스는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차로 사회적 명성과 인격 지위를 갖춘 사람난 탈 수 있는 자동차로 유명하다. 많은 사람들이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세계 최고급 자동차로 손꼽는다.
롤스로이스는 2007년 1,010대 판매해 2006년 대비 25%의 판매증가를 보이며 4년 연속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중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로 팬텀 세단이 75%를 차지하고 있다.
롤스로이스의 가장 큰 시장은 40%를 차지하는 북미이며, 아랍 에미레이트와 중국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2007년 1,010대 판매해 2006년 대비 25%의 판매증가를 보이며 4년 연속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중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로 팬텀 세단이 75%를 차지하고 있다.
롤스로이스의 가장 큰 시장은 40%를 차지하는 북미이며, 아랍 에미레이트와 중국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세계 3대 명차 -벤틀리,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우리나라에선 이런 럭셔리 명차들이 얼마나 팔리고 있을까?
이런 럭셔리 명차의 가격은 주로 2억에서 8억원에 달한다. 물론, 10억원을 넘는 가격에 팔리기도 한다. 2007년의 경우 롤스로이스가 6대, 마이바흐가 11대, 새로 진출한 벤틀리는 무려
101대가 팔렸다고 한다. 벤틀리
수입자동차협회의 2007년 자동차 브랜드별 등록 현황에 따르면 벤틀리와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등 3개 브랜드는 모두 128대가 팔려 전년 25대 대비 5배이상 성장했다.
벤틀리의 가장 값싼 모델은 2억8000만원 선, 하지만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벤틀리 콘티넨탈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세단으로 인정되는데, 콘티넨탈 플라잉 스퍼는 최고 속력 시속 312km를 자랑한다.
마이바흐
2007년 판매량은 11대. 벤츠 계열인 마이바흐의 62모델은 7억8000만원 선이지만
고객 주문에 따라 차량 가격은 변동이 크다. 롤스로이스
2007년 판매량은 6대. 국내에 팔리는 롤스로이스 모델로 팬텀 스탠다드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드롭헤드쿠페 등 3가지이다. 가격은 6억8000만원~8억8000만원.
고급 명차의 아시아 시장
2007년 BMW 그룹의 BMW, MINI, 롤스로이스 브랜드가 아시아 지역에서 총 15만9,365대(전년도: 14만2,084대) 판매를 기록해 12%라는 최고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BMW 브랜드는 지난해 아시아 지역에서 13만9,223대가 판매돼(전년도: 12만4,582대) 12%에 가까운 판매 성장세를 보였으며, MINI 브랜드는 총 19,957대가 판매돼(전년도: 17,374대) 15%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롤스로이스 브랜드는 중국과 인도시장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30%이상 성장했다. 놀랍게도, 아시아 지역 판매량 중 50% 이상이 중국 고객이다.

마키디어는 마케팅 전문 블로그입니다. 인생과 사업을 위한 마케팅아이디어를 놓치지 말고 업데이트( ) 받아보세요!트위터 • 페이스북 팬페이지 •오픈캐스트 • 즐겨찾기 |

.pn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