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에 한 횡단보도이다. 아래 횡단 보도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글자가 빼곡히 쓰여져 있다. 더욱 자세히 들여다 보면 사람들의 이름으로 가득 들어차있는 것을 알 수 가 있다. 횡단보도에 쓰여진 이름들은 교통사고 사망자들의 이름이다. 교통사고 사망자의 4분의1이 보행자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시행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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